겨울에 춥고 곰팡이가 올라오던 집입니다. 보이는 마감보다 단열과 창호에 예산을 먼저 썼습니다.
좁은 현관을 밝은 톤으로 정리하고 수납을 보강했습니다.
외벽에 접한 벽면 전체를 단열 시공한 뒤 마감했습니다. 이후 곰팡이 재발이 없습니다.
기존 싱크대는 살리고 문짝과 상판만 바꿔 비용을 줄였습니다.
철거 없이 덧방으로 진행해 공사 기간과 비용을 함께 줄였습니다.
결로가 있던 모서리를 잡고 밝은 톤으로 마감했습니다.
송파구 풍납동 · 32평 · 공사 14일
위례신도시 · 40평 · 공사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