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시공 후
신발장을 천장까지 올려 수납을 늘렸습니다. 중문을 달아 겨울 찬바람과 냉난방 손실을 함께 줄였습니다.
베이지 톤으로 벽면을 정리하고 우물천장에 간접조명을 넣었습니다. 아트월은 과하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ㄷ자 배치로 바꿔 조리 동선을 줄였습니다. 상부장은 줄이고 키큰장을 넣어 수납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건식과 습식을 나눠 관리가 쉽게 만들었습니다. 방수부터 다시 잡아 누수 걱정을 없앴습니다.
붙박이장을 벽면 치수에 맞춰 짜 넣어 방이 넓어 보이게 했습니다.
결로가 심했던 곳이라 단열부터 잡았습니다. 세탁실 겸 수납 공간으로 정리했습니다.